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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행 대왕암공원
울산여행 대왕암공원
  • 영상미디어
  • 승인 2019.03.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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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디어] 대왕암공원에는 수령 100년이 넘는 1만 5,000그루의 해송들이 입구에서부터 피톤치드를 쏟아낸다. 송림이 끝나는 지점에 1906년 동해안에서는 처음 세워진 높이 6m의 울기등대가 있다.
신라시대 문무대왕의 왕비가 바위섬 아래에 묻혔다는 전설이 전해져오고 있다. 철교로 연결된 크고 멋진 기암괴석들이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한폭의 장관이라 할 수 있다. 대왕암은 울산12경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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