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0-14 13:26 (월)
울산여행 울주군
울산여행 울주군
  • 영상미디어
  • 승인 2019.02.20 15: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상미디어] 울산광역시는 관광산업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관광의 꽃을 피우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다.
울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 언론사와 여행사 등 팸투어를 실시했다.
동쪽 내륙에서  해가 가장 일찍 뜬다는 간절곶에는 소원을 엽서에 적어 보내는 커다란 소망우체통, 포르투칼 호카곶의 십자상징탑, 파란풍차 등을 볼 수 있다.
외고산옹기마을은 전통옹기를 만드는 마을로 "전통문화가 우리의 경쟁력입니다!" 라고 옹기에  쓴 대통령의 문구가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