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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방문한 빛가람전망대
대통령도 방문한 빛가람전망대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9.07.26 0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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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디어] 7월 12일 문재인 대통령이 다녀가 더욱 유명해진 나주 빛가람전망대는 나주 혁신도시 한복판인 중앙호수공원에 관람·체험·교육·휴양의 공간이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나주'가 확정되어 광주와 전남의 합작도시 상품인셈이다.
빛가람은 빛고을 광주와 나주의 영산강이 흘러 강의 옛이름인 가람을 따서 지은 이름이다.


1층은 기획전시실과 카페가 있다. 안내소 옆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에 가면 모노레일 티켓탑승발매기가 있다.
모노레일을 타고 2분가량 가면 전망대에 도착한다.
내려올때는 국내 유일의 돌미끄럼틀을 이용하면 색다른 체험이 될것이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면 아름다운 인공호수가 눈에 들어온다. 전국에서 세 번째로 큰 중앙호수라 한다.
빛가람호수는 16만 평의 면적에 수면 면적이 5만 평으로 혁신도시의 35.3%의 녹지공간을 보유해 쾌적한 녹지환경을 가지고 있다.

혁신도시는 한전 본사를 포함해 16개 공기업이 들어왔다. 농생명분야가 5개, 정보통신이 4개, 문화예술이 3개 등
16개 공공기관이 자리하고 있다.

전망대에서 보이는 제일 큰 건물이 한전이다. 한전은 풍력과 지열, 태양열을 이용해서 42% 정도가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이용하고 한다. 공중화장실은 빗물을 받아서 사용해 물을 아낀다.

혁신도시로 옛 나주의 명성과 영광을 재현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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